설비 지원·⏱️ 5분 소요 · 2026-09-03 작성
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: 키오스크·테이블오더·서빙로봇 70% 국비 지원받기
💡 핵심 요약: 인건비 절감과 매장 회전율 개선에 필수적인 무인 주문기, 디지털 사이니지, 로봇 기기를 최대 1,000만 원까지 정부 보조금으로 도입하는 실전 절차입니다.
치솟는 최저시급과 구인난 속에서 식당, 카페, 미용실 등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의 가장 큰 고민은 '인건비 절감'입니다. 이를 위해 키오스크나 테이블오더, 무인 결제기 도입을 원하지만, 기기 한 대당 수백만 원에 달하는 초기 설치비와 월 렌탈료가 부담스러운 것이 현실입니다.
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매년 상·하반기 대규모 예산으로 진행하는 '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'을 활용하면, 최신 디지털 기기 도입 비용의 최대 70%를 정부 무상 지원금(보조금)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.
1. 지원 기술 유형 및 한도 금액
✓
일반형 기술 (최대 500만 원 국비 지원): 테이블오더(태블릿 메뉴판), 무인 키오스크, 디지털 사이니지(전자 메뉴판), 스마트 오더 시스템 등
✓
선도형/미래형 기술 (최대 1,000만 원 국비 지원): 서빙로봇, 조리로봇(바리스타 로봇, 치킨 튀김 로봇), 드라이브스루 시스템, AI 기반 스마트 재고관리 시스템 등
✓
자부담 비율: 총 공급가액의 70%는 정부가 국비로 무상 지원하며, 나머지 30%(및 부가세)만 사업주가 부담합니다. 간이과세자나 영세 소상공인의 경우 자부담 비율이 최대 15~20% 수준으로 추가 완화됩니다.
2. 신청 자격 요건 및 절차
✓
소상공인기본법상 소상공인에 해당하는 영업 매장을 보유한 개인·법인 사업자
✓
스마트상점 공식 홈페이지(sbiz.or.kr/smst/index.do)에서 정부 공인 공급기업 목록을 확인한 후 온라인 신청서를 접수하면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됩니다.
관련 키워드
#스마트상점#키오스크지원#테이블오더#서빙로봇